만화책으로 후려맞았....;;이런걸 보면, 생면부지의 사람들끼리도
참 재미있게 살아가고 있구나 싶다. 시작은 어딜려나.
여튼, 뜸한 이글루 이렇게 포스팅 -_-/
1.내가 만화책을 좋아하게끔 만든 작품.
유치원때!
로보트킹! (스케치북에 따라 그리기도 했었음 -_-; )
단행본을 한권 샀었는데. 헤로인이 사실 로봇이였고
그녀를 좋아한 악당은 그녀가 자폭하자 슬피 우는 장면에 심히 감동을 받았지.
그리고 고전적인 설정의 키작고 박식한듯한 아이가 모는 우주선은
구형 우주선이였는데. 왜 그런 속도 안나는 고물을 모냐는 말에
"구는 완전한 모습이야" 라고 했던가...
지금 와서 보면.. 글쎄.
아, 그리고 그때 고우영 화백의 성인 만화도 즐겨 봤다 (..)
2.나를 애니의 세계로 이끌었던 작품은?
오! 나의 여신님
나우 사랑방이 생기면 나우누리 아이디도 없는 동호회 사람들이 거기서 상영회를 하고.
뭐, 그러던 시절 접하게 됬던 교파가 여신계 -_-;;;
3..지금 보고 있는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5가지(굉장히 좋아하는 것으로)
요새 보는게 별로 없는데..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 뉴타입은 아니지만 건담 싫어하지않고 '전쟁 비화'이야기라면 더욱.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 빠와!!
스트라토스4 어드밴스코드 201 - 1화만 봐서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 아래는 책
사일런트 뫼비우스 테일 - 신발신고 한듯한 이야기 종결의 뒷맛을 그나마 가시게 해줌.
건슬링거걸 - 에니메이션에 없는 부분이 보고 싶어서
4.내가 제일 사랑하는 캐릭터
레비아 마베릭 - 사일런트 뫼비우스
착하다! (어디가?)
뱀처럼 영악하고 학처럼 착한듯 해서..
5.바톤을 넘겨줄 5명
네이버 인기 검색어 이유진양.
궁금한 대답이 있는 박철현군.
요샌 뭐하는가 궁굼한 이창진군.
본명 생각하다가 귀찮아진 안티유저
덩달아 닉을 쓰고 싶은 seklove.